"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소리를 곁들인다고 해서 다 복음이 되는 것일까? 성경은 "주여, 주여.."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예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이와 같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디모데 후서에 이르기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라고 하셨는데, 오스틴의 동기부여가 바른 교훈인지, 자기의 사욕을 따르는 자들이 바라는 거짓 교훈인지 각자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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