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낚시성이 있어서 맘에 안들지만, 원본영상의 제목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아주 짧고, 또 원론적인 말씀인데 저도 보고 찔림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보다보면 미드 시리즈 "스파르타쿠스" 이미지가 잠시 지나가는데, 저도 사실 재밌게 봤던 드라마 입니다. 굉장히 폭력적이고, 굉장히 선정적이죠. 좋지 않은 문화입니다만 이런 것들을 거부하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죠?
영상을 보고 나니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기독교 고전소설이 생각나네요. 철저히 성경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의 삶과 거리가 먼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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